2009년 03월 17일
왜 새삼 처녀떡밥이 이글루를 수놓게 되었는가에 대한 저찰(고 가아니라 저...)
아놔 지금 처녀 무시하나효
그러니까 이런 식상한 떡밥을 덥석덥석 무는것까지는 뭐... 이 떡밥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심지어는 그리스 로마 신화나 성서에도 우회적으로 비칠정도로 범 인류적인 떡밥이므로 이해할 수 있다.....
(요즘세상 말세야... 라는 말도 범인류적인 떡밥......)
연애밸리에서 파생된 이런 남녀를 구분짓는 떡밥들이 연애밸리 안에서는 셀수 없을만큼 자주 피고 지었으나....
이렇게 이오공감까지 장식하고 이글루스 전체를 뒤흔드는걸 처음 보는건... 뭐 내가 이글루 주민이 된지 일년남짓밖에 안 되었어서 그런것도 같고....
하여간....
문득 저번 처녀논쟁떡밥이 뿌려졌을때 썼던 글들을 몇개 읽어봣는데(그러니까 내가 쓴 글...)
지금 트랙백 시킨 글과 비슷한 요지의 글이 있어서.... 이글을 쓰게 됬다는...
http://gjan.egloos.com/3935092 <-안타까운 엇갈림 이라는 글.....
그러고 보니 저 글을 쓴게 작년 10월9일이었는데....
하여간 별 오차없이 다들 같은 이야기들의 반복이라... 꽤 식상해서 이번에는 별로 그닥 글들을 많이 읽지 않았다...
참여하는 사람들은 물갈이가 된게 확실한데... 글들은 음...
http://gjan.egloos.com/3934138
근데 글을 찬찬히 읽다보니... 처녀가 좋다고 주장하는... 내 표현으로는 "처녀교 신봉자들"은...(그들의 처녀집착증은 가히 종교를 방불케 해서 말이다.... 광신도 같음.... 그러다가 그 종교에서 한발짝 물러나오면 자기가 얼마나 창피한 짓을 했는지 알고 쥐구멍을 찾는 그런거 말이다.... 여호와의 증인에 한때 빠졌던 대학동기언니가 그랬듯 말이다)
별로 자기 생각이란게 없는것 같다... 자기 생각이라고 주장하긴 하는데 이게 뭐 다 남한테 들은 이야기 혹은 이러이러할 것이다 라는 예상(그것도 남들이 내놓은...)
본인은 뭐... 처녀선호든 아니든 알아서 잘 살아라... 주의고
개인적으로 본인은 처녀가 아니나 순결을 지키는것을 지지하는쪽이고
건전한 성사회가 만들어졌으면 하는편인데...
뭐랄까 암튼 극단적인 생각들이 만들어내는 망상에 지배되어 처녀숭배를 하는분들을 보면
마치 지구종말을 걱정하며 나만은 휴거로 살아남을게다 라는 생각에 1992년도에 광장에서 돗자리 깔고 열혈하게 기도하시던 분들이 생각나는건 뭐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다
아... 근데 그분들 1992년이후에 어떻게 됬냐고?
뭐 년도 계산이 잘못되어서 그렇지 곧 종말이 온다고 (1999년이래나...)다시 산속으로 기도 들어가셨다는....
그러다가 1999년도에 잠깐 반짝 하시다가..... 다시 이날이 아니라며 2012년을 주장하시는듯...
요즘에도 아주 가끔 잊을만하면 뉴스에 나오시고 그러시던데.....
처녀=조신 / 비처녀=문란
이런 지나치게 단순화된 도식은
예수=천국 / 불신=지옥
이란 심하게 단순화된 도식이랑 딱히 틀려보이지 않는다는거.....
아무튼!!! 본론은 이게 아니라
왜 새삼 한번 훝고 지나간 철지난 처녀떡밥이 다시 별로 바리에이션도 되지 않은 채로 연애밸리를 벗어나 이오공감까지 수놓고 있느냐... 에 대해 생각했는데
이글루의 세대교체가 그 답에 근접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다...
예전에 한창 글들을 쓰시던 분들은 이글루스가 합병되면서 이리저리 흩어지셨고...
개인적으로 본인은 연애밸리에 꾸준히 뻘글을 올려주시는 딱히 마초같지도 않은데 마초인척 하는 그냥 어린애 글이 보기 싫어서 오직 음식밸리만 파고 있었고....
나름 18세 이상만 가입가능하던 이글루가 14세 이상으로(맞나?) 바뀌면서 물갈이된 후.... 조금더 이런 사항에 다들 예민해진것 같다....
연령대가 한층 더 내려간 느낌이랄까... 혹은 외부... 사람이 더 들어온 느낌이랄까....
하긴
나도 이런 식상한 떡밥에 오랫만에 글을 두개나 토해내고 있는걸 훗훗훗
그러니까 이런 식상한 떡밥을 덥석덥석 무는것까지는 뭐... 이 떡밥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심지어는 그리스 로마 신화나 성서에도 우회적으로 비칠정도로 범 인류적인 떡밥이므로 이해할 수 있다.....
(요즘세상 말세야... 라는 말도 범인류적인 떡밥......)
연애밸리에서 파생된 이런 남녀를 구분짓는 떡밥들이 연애밸리 안에서는 셀수 없을만큼 자주 피고 지었으나....
이렇게 이오공감까지 장식하고 이글루스 전체를 뒤흔드는걸 처음 보는건... 뭐 내가 이글루 주민이 된지 일년남짓밖에 안 되었어서 그런것도 같고....
하여간....
문득 저번 처녀논쟁떡밥이 뿌려졌을때 썼던 글들을 몇개 읽어봣는데(그러니까 내가 쓴 글...)
지금 트랙백 시킨 글과 비슷한 요지의 글이 있어서.... 이글을 쓰게 됬다는...
http://gjan.egloos.com/3935092 <-안타까운 엇갈림 이라는 글.....
그러고 보니 저 글을 쓴게 작년 10월9일이었는데....
하여간 별 오차없이 다들 같은 이야기들의 반복이라... 꽤 식상해서 이번에는 별로 그닥 글들을 많이 읽지 않았다...
참여하는 사람들은 물갈이가 된게 확실한데... 글들은 음...
http://gjan.egloos.com/3934138
근데 글을 찬찬히 읽다보니... 처녀가 좋다고 주장하는... 내 표현으로는 "처녀교 신봉자들"은...(그들의 처녀집착증은 가히 종교를 방불케 해서 말이다.... 광신도 같음.... 그러다가 그 종교에서 한발짝 물러나오면 자기가 얼마나 창피한 짓을 했는지 알고 쥐구멍을 찾는 그런거 말이다.... 여호와의 증인에 한때 빠졌던 대학동기언니가 그랬듯 말이다)
별로 자기 생각이란게 없는것 같다... 자기 생각이라고 주장하긴 하는데 이게 뭐 다 남한테 들은 이야기 혹은 이러이러할 것이다 라는 예상(그것도 남들이 내놓은...)
본인은 뭐... 처녀선호든 아니든 알아서 잘 살아라... 주의고
개인적으로 본인은 처녀가 아니나 순결을 지키는것을 지지하는쪽이고
건전한 성사회가 만들어졌으면 하는편인데...
뭐랄까 암튼 극단적인 생각들이 만들어내는 망상에 지배되어 처녀숭배를 하는분들을 보면
마치 지구종말을 걱정하며 나만은 휴거로 살아남을게다 라는 생각에 1992년도에 광장에서 돗자리 깔고 열혈하게 기도하시던 분들이 생각나는건 뭐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다
아... 근데 그분들 1992년이후에 어떻게 됬냐고?
뭐 년도 계산이 잘못되어서 그렇지 곧 종말이 온다고 (1999년이래나...)다시 산속으로 기도 들어가셨다는....
그러다가 1999년도에 잠깐 반짝 하시다가..... 다시 이날이 아니라며 2012년을 주장하시는듯...
요즘에도 아주 가끔 잊을만하면 뉴스에 나오시고 그러시던데.....
처녀=조신 / 비처녀=문란
이런 지나치게 단순화된 도식은
예수=천국 / 불신=지옥
이란 심하게 단순화된 도식이랑 딱히 틀려보이지 않는다는거.....
아무튼!!! 본론은 이게 아니라
왜 새삼 한번 훝고 지나간 철지난 처녀떡밥이 다시 별로 바리에이션도 되지 않은 채로 연애밸리를 벗어나 이오공감까지 수놓고 있느냐... 에 대해 생각했는데
이글루의 세대교체가 그 답에 근접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다...
예전에 한창 글들을 쓰시던 분들은 이글루스가 합병되면서 이리저리 흩어지셨고...
개인적으로 본인은 연애밸리에 꾸준히 뻘글을 올려주시는 딱히 마초같지도 않은데 마초인척 하는 그냥 어린애 글이 보기 싫어서 오직 음식밸리만 파고 있었고....
나름 18세 이상만 가입가능하던 이글루가 14세 이상으로(맞나?) 바뀌면서 물갈이된 후.... 조금더 이런 사항에 다들 예민해진것 같다....
연령대가 한층 더 내려간 느낌이랄까... 혹은 외부... 사람이 더 들어온 느낌이랄까....
하긴
나도 이런 식상한 떡밥에 오랫만에 글을 두개나 토해내고 있는걸 훗훗훗
# by 니힐 | 2009/03/17 14:45 | 트랙백 | 핑백(1)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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