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7일
많이 허무한 기분.
원래 제목은 아마....
힘든건지 안 힘든건지 잘 모르겠다 였던것 같은데 제목만 써놓고 일하다가 다시 쓰게되니 제목이 틀려졌...-_-;;;
그냥 많이 허무한 기분이다
주말 출근은 무지하게 짜증나고 평일보다 더 밀려오는 일거리를 앞에두고 일하기 싫어서 미적미적...
결국은 해치워야 하는 일이지만 아무튼 하기싫은건 하기싫은거다
따스한 뭔가가 필요하다
연말에 뭔가 마가 끼었는지 계속해서 만날 약속들이 캔슬되고...
결국 항상 나 혼자 지내는데 혼자라는것에 익숙해있으니까 딱히 거시기 하진 않은데
역시
뭔가 따뜻한게 있었으면 좋겠다
그냥 일시적인 기분상의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글 쓰는 지금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다
뭔가
이런건 무의식의 발현이라든가 암튼 의식적인쪽보다는 무의식적인 쪽의 문제랄까 그런것 같은데
무의식하면 대표주자(?)가 꿈인데
요 근래 꾼 꿈들을 생각하면 음....
노상방뇨를 하는 꿈이라든가...(꾸고 대박꿈이란 생각에 복권 샀는데 꽝이었다-__;;;;)
상반신을 훌러덩 벗고 거리를 헤매는 꿈이라든가....
뭐 그런거-__;;;;
잔뜩 불안해지고 예민해져서...
그냥
가족이 보고싶고 따뜻하고 왁자지껄한 집이 그립고 그렇다...
조용하고 싸늘한 그런 집이 아니라
티비소리도 좀 나고 스타 소리도 좀 들리고 투닥거리는 소리도 좀 나는 그런집...
한마디로 난 좀 춥고 외로운 상태인것 같다
누군가에게 잔뜩 기대고 싶은데 그렇다고 아무에게나 기댈수도 없고
누구에게 기대야 하는건지 모르겠는 그런 상태인것 같다
기대하지 않으면 상처를 받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될수있으면 기대하려 하지 않는다
아무것도 가질것이 없다면 아무것도 없다한들 아파하지 않을테니까
힘든건지 안 힘든건지 잘 모르겠다 였던것 같은데 제목만 써놓고 일하다가 다시 쓰게되니 제목이 틀려졌...-_-;;;
그냥 많이 허무한 기분이다
주말 출근은 무지하게 짜증나고 평일보다 더 밀려오는 일거리를 앞에두고 일하기 싫어서 미적미적...
결국은 해치워야 하는 일이지만 아무튼 하기싫은건 하기싫은거다
따스한 뭔가가 필요하다
연말에 뭔가 마가 끼었는지 계속해서 만날 약속들이 캔슬되고...
결국 항상 나 혼자 지내는데 혼자라는것에 익숙해있으니까 딱히 거시기 하진 않은데
역시
뭔가 따뜻한게 있었으면 좋겠다
그냥 일시적인 기분상의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글 쓰는 지금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다
뭔가
이런건 무의식의 발현이라든가 암튼 의식적인쪽보다는 무의식적인 쪽의 문제랄까 그런것 같은데
무의식하면 대표주자(?)가 꿈인데
요 근래 꾼 꿈들을 생각하면 음....
노상방뇨를 하는 꿈이라든가...(꾸고 대박꿈이란 생각에 복권 샀는데 꽝이었다-__;;;;)
상반신을 훌러덩 벗고 거리를 헤매는 꿈이라든가....
뭐 그런거-__;;;;
잔뜩 불안해지고 예민해져서...
그냥
가족이 보고싶고 따뜻하고 왁자지껄한 집이 그립고 그렇다...
조용하고 싸늘한 그런 집이 아니라
티비소리도 좀 나고 스타 소리도 좀 들리고 투닥거리는 소리도 좀 나는 그런집...
한마디로 난 좀 춥고 외로운 상태인것 같다
누군가에게 잔뜩 기대고 싶은데 그렇다고 아무에게나 기댈수도 없고
누구에게 기대야 하는건지 모르겠는 그런 상태인것 같다
기대하지 않으면 상처를 받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될수있으면 기대하려 하지 않는다
아무것도 가질것이 없다면 아무것도 없다한들 아파하지 않을테니까
# by 니힐 | 2008/12/27 13:51 | 트랙백 | 덧글(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