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8일
이상형인데 꿈도 못꾸나??
트랙백: 내 남편감은 키 178cm, 연소득 6027만원 이상
개인적으로는 이런 논란 볼때마다 무의미하다고 느껴진다
각자 마음속에 품은 이상형이 있을꺼다 8살 꼬마아이든 60먹은 노인네든 말이야...
13살짜리 꼬마아이가 "저는 유노*호 오빠랑 꼭 결혼할꺼에요!"
라는거랑
20세 처자가 내 남편감은 키가 178쯤 됬으면 좋겠고 연소득이 6027만 이상 됬으면 좋겠어요 물론 자상하고 가정적이고 잘생기고 운동도 잘하면 좋겠어요 (라고 하고 밖으로 차마 못 말하는 이상형엔 "밤일도 잘 했음 좋겠어요 물론 바람안피고 나만바라보고" 가 있겠지????)
라는거랑
뭐 다를게 있나??
남자들 이상형이 30년째
긴생머리에 흰 원피스가 잘 어울리는 청순한 여성이듯
(물론 소수의 아니신 남성분들이 있읏 저 이상형에도 소수의 아니신 여성분들도 있다)
여자들 이상형도 그 비슷한 기간동안
키크고 돈잘벌고 잘생긴 남성인거다
근데 뭐 어때서?
그 사람들이 다들 그렇게 결혼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이상형이 그렇다는건데 꿈도 못꾸나??
남자들도 다들 꿈꾸잖아 예쁘고 청순하고 어린얼굴의 글래머러스하고 애교있고 나만 사랑하는 (차마 남에게 말 못하는 조건은 처녀!! 였음 좋겠다 라는거) 여자랑 결혼하고 싶잖아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정적이고 살림도 잘하고 우리 부모님한테도 잘하는 그런여자 말야
매주 로또는 왜 사는데???
꿈이라도 꿔보자는거 아냐???
명확한 대상이 없을때 막연히 꿈꾸는 이상형이 현실과 다르게 높다고 해서 비난의 대상이 되야 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네...
그렇다고 저 여자들이 저렇지 못한 남성들을 비난한건 아니잖아 저렇게 설문조사 하는 여자들도 자기들이 저런 남자랑 결혼 못할꺼 알고 있다구.... 걍 이상형이잖아 이상형....
(처녀선호가 비열한건 비처녀를 걸래 취급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는.... 개인적으로 처녀선호 그 자체는 그냥 선호 그 자체니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단지 처녀가 아닌 사람들을 죄인 취급하는게 문제지)
남성의 이상형은 (외모선호) 본능으로 치부되고 여성의 이상형 (재력선호)는 분수도 모르는 죄인취급 하는건
솔직히 난 이건 남녀 시선의 차이라고 생각하는데
본능적으로 공격적 성향이 강한 남성들이 자신에게 불리한요소들에 대해 다소의 이해도 없는 공격으로 받아치는거랄까...
여자는 뭐하냐고?
물론 맞서 싸우는 사람들도 많지만... ... ... 그건 혈기왕성할때 이야기고
옜말에
"지는게 이기는거" 라는게 딱 이런사항에 해당되는거라서
그냥 져주지 뭐.... 라고 하고있는거다....
하여간
뭐 저런거 가지고 분노하는 남자애들 볼때마다.......
걍 귀엽다는
근데 진실로 웃긴건
"남자는 능력이 있어야지" 라고 외치는건
사실은 여자들이 아니라 남자들이라는거...
일단 남자끼리의 서열의 문제거든.....
돈과 권력만 있음 미녀는 따라오게 되 있다고 생각하더라구... .... ...........
그래서 여자도 자기들이랑 똑같은 사고방식일꺼라고 생각하는듯....
음...
역시 복잡해....
아니 너무 단순해서 오히려 더 복잡한가?
개인적으로는 이런 논란 볼때마다 무의미하다고 느껴진다
각자 마음속에 품은 이상형이 있을꺼다 8살 꼬마아이든 60먹은 노인네든 말이야...
13살짜리 꼬마아이가 "저는 유노*호 오빠랑 꼭 결혼할꺼에요!"
라는거랑
20세 처자가 내 남편감은 키가 178쯤 됬으면 좋겠고 연소득이 6027만 이상 됬으면 좋겠어요 물론 자상하고 가정적이고 잘생기고 운동도 잘하면 좋겠어요 (라고 하고 밖으로 차마 못 말하는 이상형엔 "밤일도 잘 했음 좋겠어요 물론 바람안피고 나만바라보고" 가 있겠지????)
라는거랑
뭐 다를게 있나??
남자들 이상형이 30년째
긴생머리에 흰 원피스가 잘 어울리는 청순한 여성이듯
(물론 소수의 아니신 남성분들이 있읏 저 이상형에도 소수의 아니신 여성분들도 있다)
여자들 이상형도 그 비슷한 기간동안
키크고 돈잘벌고 잘생긴 남성인거다
근데 뭐 어때서?
그 사람들이 다들 그렇게 결혼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이상형이 그렇다는건데 꿈도 못꾸나??
남자들도 다들 꿈꾸잖아 예쁘고 청순하고 어린얼굴의 글래머러스하고 애교있고 나만 사랑하는 (차마 남에게 말 못하는 조건은 처녀!! 였음 좋겠다 라는거) 여자랑 결혼하고 싶잖아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정적이고 살림도 잘하고 우리 부모님한테도 잘하는 그런여자 말야
매주 로또는 왜 사는데???
꿈이라도 꿔보자는거 아냐???
명확한 대상이 없을때 막연히 꿈꾸는 이상형이 현실과 다르게 높다고 해서 비난의 대상이 되야 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네...
그렇다고 저 여자들이 저렇지 못한 남성들을 비난한건 아니잖아 저렇게 설문조사 하는 여자들도 자기들이 저런 남자랑 결혼 못할꺼 알고 있다구.... 걍 이상형이잖아 이상형....
(처녀선호가 비열한건 비처녀를 걸래 취급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는.... 개인적으로 처녀선호 그 자체는 그냥 선호 그 자체니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단지 처녀가 아닌 사람들을 죄인 취급하는게 문제지)
남성의 이상형은 (외모선호) 본능으로 치부되고 여성의 이상형 (재력선호)는 분수도 모르는 죄인취급 하는건
솔직히 난 이건 남녀 시선의 차이라고 생각하는데
본능적으로 공격적 성향이 강한 남성들이 자신에게 불리한요소들에 대해 다소의 이해도 없는 공격으로 받아치는거랄까...
여자는 뭐하냐고?
물론 맞서 싸우는 사람들도 많지만... ... ... 그건 혈기왕성할때 이야기고
옜말에
"지는게 이기는거" 라는게 딱 이런사항에 해당되는거라서
그냥 져주지 뭐.... 라고 하고있는거다....
하여간
뭐 저런거 가지고 분노하는 남자애들 볼때마다.......
걍 귀엽다는
근데 진실로 웃긴건
"남자는 능력이 있어야지" 라고 외치는건
사실은 여자들이 아니라 남자들이라는거...
일단 남자끼리의 서열의 문제거든.....
돈과 권력만 있음 미녀는 따라오게 되 있다고 생각하더라구... .... ...........
그래서 여자도 자기들이랑 똑같은 사고방식일꺼라고 생각하는듯....
음...
역시 복잡해....
아니 너무 단순해서 오히려 더 복잡한가?
# by 니힐 | 2008/11/18 09:08 | 트랙백(1) | 덧글(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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