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8일
유레카 유레카~~~~~ 발견의 기쁨
처녀논쟁글들을 읽다가 어떤 패턴을 발견했다
특히 비로그인분들에게서 보였고 처녀 지지자분들 (마치 신앙과도 같은 느낌이 든다... 음... 그래서 교회가 처녀지지인가?)
(실제 처녀인 여자분들 말고 처녀가 좋다고 하시는 남자분들)에게서 보이는 패턴인데
*처녀가 좋다! 처녀 최고! 비처녀 즐! 걸래
-남자들이 다들 처녀만을 좋아하는 않음 별 상관없지 않나
*세상에 어떤 남자가 처녀 아닌걸 좋아하나 그런 미친놈이 어딧냐
-여기있는데
*그럼 님하는 창녀랑 결혼하셈 난 처녀랑 결혼할테니
<-노골적으로 말하든 돌려말하든 저런식의 패턴이랄까....
그런데 저기서 보이는건 뭐랄까....
"내가 이렇고 내 주위도 이러니까 남들도 다 이런게 당연하지!"
라는 느낌의 확신감의 포스랄까....
오오오
부럽다!!!!!!!!!!!!!!!! 부러워!!!!!!!!!!!!!!!
분명 이 사람들은 초등학교때 수업시간에 발표했다가 넌 왜 그렇게 이상한 생각을 하냐고 구박받은 트라우마도 없을테고
친구들에게 "넌 좀 특이한 애야" 라는 말을 들어본적도 별로 없을테고
왜 나는 남들과 다를까 라는 고민을 해본적도 그닥 없을테니까 말이다
전형적인 보통사람. 절대다수 그러니까 내가 가는 길이 남들이 다 가는길이고 남들이 말하는 성공을 위해 달리는
뭐랄까 멋진사람인거다!!!!!!!!(비꼬는거 절대 아님! 진짜 아님! 정말로 진심으로!!! 난 사회적 틀안에서 사고하는 사람들이 부러움)
"내생각"이 남들의 생각과 같을꺼라고 확신할수 있다는게 부럽다
아...
그리고 또 하나의 조금은 사소한 발견
어떤분이 자신의 글에 달린 리플에 리플달기를
렌선 끊으면 끊기는 세상인데 비난받든 어떻든 무슨 상관이냐
라고 썼더라
아....
그렇구나...
악플러들은 저런마인드구나.....
넷상의 커뮤니케이션을 저렇게 생각하는구나....
라는 사소한 발견
웹상의 자신은 자기 자신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걸까....
그렇게 분리해서 생각할수 있는 마인드도 부럽다(절대 비꼬는거 아님!!!!!)
그나저나 예전에 모 군이
"누나 그렇게***사람들 부럽다고 하는거... 솔직히 그 사람들한테 실례에요 그사람들은 자신의 ***을 혐오한다구요"
(그 사람들은 누나나 저같은 사람을 부러워하고 동경한다구요 그러니까 그에 걸맞게 우린 멋지게 행동해줘야되요 누나 인생이 멋지다고 하는 사람에게 내인생 찌질하다 전혀 안 멋있다 니가 더 멋진거다 이러는건 그 사람을 더 비참하게 하는거에요)
라고 하던데
그래도 난 그런 사람들이 부러운데 어쩌겠어....... 라고 대답했는데
이번경우에도 마찬가지인것 같다... 진짜 이렇게 쓰면 비꼬는말 같을텐데
진짜 진심으로 부러운걸.....-__-;;;;
나도 좀 저렇게 살고싶음둥......
특히 비로그인분들에게서 보였고 처녀 지지자분들 (마치 신앙과도 같은 느낌이 든다... 음... 그래서 교회가 처녀지지인가?)
(실제 처녀인 여자분들 말고 처녀가 좋다고 하시는 남자분들)에게서 보이는 패턴인데
*처녀가 좋다! 처녀 최고! 비처녀 즐! 걸래
-남자들이 다들 처녀만을 좋아하는 않음 별 상관없지 않나
*세상에 어떤 남자가 처녀 아닌걸 좋아하나 그런 미친놈이 어딧냐
-여기있는데
*그럼 님하는 창녀랑 결혼하셈 난 처녀랑 결혼할테니
<-노골적으로 말하든 돌려말하든 저런식의 패턴이랄까....
그런데 저기서 보이는건 뭐랄까....
"내가 이렇고 내 주위도 이러니까 남들도 다 이런게 당연하지!"
라는 느낌의 확신감의 포스랄까....
오오오
부럽다!!!!!!!!!!!!!!!! 부러워!!!!!!!!!!!!!!!
분명 이 사람들은 초등학교때 수업시간에 발표했다가 넌 왜 그렇게 이상한 생각을 하냐고 구박받은 트라우마도 없을테고
친구들에게 "넌 좀 특이한 애야" 라는 말을 들어본적도 별로 없을테고
왜 나는 남들과 다를까 라는 고민을 해본적도 그닥 없을테니까 말이다
전형적인 보통사람. 절대다수 그러니까 내가 가는 길이 남들이 다 가는길이고 남들이 말하는 성공을 위해 달리는
뭐랄까 멋진사람인거다!!!!!!!!(비꼬는거 절대 아님! 진짜 아님! 정말로 진심으로!!! 난 사회적 틀안에서 사고하는 사람들이 부러움)
"내생각"이 남들의 생각과 같을꺼라고 확신할수 있다는게 부럽다
아...
그리고 또 하나의 조금은 사소한 발견
어떤분이 자신의 글에 달린 리플에 리플달기를
렌선 끊으면 끊기는 세상인데 비난받든 어떻든 무슨 상관이냐
라고 썼더라
아....
그렇구나...
악플러들은 저런마인드구나.....
넷상의 커뮤니케이션을 저렇게 생각하는구나....
라는 사소한 발견
웹상의 자신은 자기 자신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걸까....
그렇게 분리해서 생각할수 있는 마인드도 부럽다(절대 비꼬는거 아님!!!!!)
그나저나 예전에 모 군이
"누나 그렇게***사람들 부럽다고 하는거... 솔직히 그 사람들한테 실례에요 그사람들은 자신의 ***을 혐오한다구요"
(그 사람들은 누나나 저같은 사람을 부러워하고 동경한다구요 그러니까 그에 걸맞게 우린 멋지게 행동해줘야되요 누나 인생이 멋지다고 하는 사람에게 내인생 찌질하다 전혀 안 멋있다 니가 더 멋진거다 이러는건 그 사람을 더 비참하게 하는거에요)
라고 하던데
그래도 난 그런 사람들이 부러운데 어쩌겠어....... 라고 대답했는데
이번경우에도 마찬가지인것 같다... 진짜 이렇게 쓰면 비꼬는말 같을텐데
진짜 진심으로 부러운걸.....-__-;;;;
나도 좀 저렇게 살고싶음둥......
# by 허무 | 2008/10/08 20:17 | 트랙백 | 핑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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