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8일
아.... 아는사람인줄 알았다........
처녀랑 결혼하지 말아야 할 이유라나..
마침 트랙백 한곳 바로 밑에 있길래 들어갔는데
연애밸리 덕후생활을 하면서 종종 본 블로그더라
뭐 암튼 꽤 공격적인 성향을(본인은 꽤나 소심해서 공격적인것의 범위가 아주 넓다 ㅋㅋ) 지니신 분이시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글을 읽다가(근데 사랑과 전쟁이랑 2차 룸살롱 이야기 내글 이야기?? 그렇담 다시 한번 꼼꼼히 읽어주시길... 남자 2차 탓을 하고 있는게 아니라능... 글구... 회사 다니다 보면 20대에는 잘 없지만 3~40대 넘어가면서 어쩔수 없이 2차 3차 4차 가야하는 경우가 많음... 특히 영업직이라면... "접대"라는 피할수 없는 관문이 있기에...ㅠ.ㅠ 접대 하는 사람도 접대 받는 사람도 다들 죽을라고 하던데 어쨌든 해야만 하는게 영업이더라... ... ...) 문득 이분은 어떤분일까... 궁금해져서 읽다가... 중간까지 읽었는데....
헉... 혹시 이거 R오라버니 아냐? 라는 생각이 스물스물스물... ... ... ... ...
뭔가 사고방식이라던가 하는 이야기라던가 기타등등 기타등등 게다가 한가인 사진까지!!! ㅎㄷㄷ R오라버니 아무도 모르는곳에 개인이야기 쓰는 블로그 있다더니 혹시 여기?
라고 생각하다가 여친이야기에서 휴우....
그러고 또 한참 읽다가 S오라버니와 비슷한것 같아서 두근두근두근 특히 사회적 이슈(광우병이라든가 ㅇㅁㅂ 관련..)에서 보는 시선이 거의 비슷하달까...
하여간 주변의 수많은 오라버니들이 스쳐지나갔는데 다행히 결론은... 아니네.. 휴
난 오라버니들이랑 밤세 토론(이라 쓰고 잡담 이라 읽는다 크하하-_-;;)은 해도 온라인상에서 오라버니들이랑 마주치고 싶지는 않거던.... 오라버니들... 온라인에선 넘흐 무서워... ㅎㄷㄷ
본인은 절대 패미가 아닌 관계로(그렇게 보이더라도 절대 그런게 아님 단지 본인은 합리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할뿐이라고 항상 주장함.....) 주변에 은근히 요위에 트랙백 되있는 블로그의 주인분과 생각이 비슷한(읽으면서 진짜 흠칫흠칫 놀랄정도로!)사람들이 많은데....
이분들 무척 좋으신 분들이다... 그러니까... 음... 만나면... ... ...
다들 그냥 일상생활에서 알게된 분들이라서.... 무척 다정하고 따뜻하고 예의바르고 물론 사고방식에서는 지대한 차이가 있지만
왠지 패미와 여성부라면 입에 거품을 물고 싫어하시는 분들도 어쩐일인지 왜 그런지 "넌 열외" 라고 하더라-_-;;;;
일단 오프라인 관계이기도 하고 솔직히 인간적으로 난 참 좋은사람이고 ㅋㅋㅋ(자뻑인거 안다 근데 진짜 난 친구로서 지인으로서 참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주변의 평가도 그렇다능...) 뭔가 상당히 마초키보드워리어적인 오라버니들의 사상과는 좀 동떨어져있는 사상을 가지긴 했어도 일단 오라버니들의 주적(응?)인 패미도 아니고 뭔가 여자를 초월한 "인간" 혹은 "중성"으로서 대한달까????
일단 뭐 나는 뭐든 남에게 강요하지 않는 타입이니까 말이다 (권유는 하지만)
내 생각이나 사상이 워낙에 남과 다르다는건 어렸을때부터 뼈저리게 깨닳았고
사람들의 생각이 내 생각과 다른건 당연한거고 그렇다고 다른사람들의 생각을 참고는 하지만 따라갈 생각은 없는
그러니까 어떤 사상을 가진 사람이든 나를 "계도"하려는것만 아니면 아주 상충된 스타일이라도 서로 마음 맞는 구석이 한군데라도 있으면 별 트러블 없이 잘 지낼수 있다는거다(나에게 실질적인 피해를 주지만 않느다면)
그래서 민노당 당원임에도 불구하고 제일 친한 친구는 한나라당이며 음... 그러고 보니 어려서 부터 친한사람들은 한나라당이 많구나... 고향이 경상도라서 그런가....(하지만 ㅇㅁㅂ 지지하는 사람은 한나라당 지지하는 주변인들중에서도 별로 없음... 자고로 골수 한나라당이라면 ㅂㄱㅎ를 지지하는게 원칙인듯)
친한오빠들은 마초들이 더 많으며 (의외로 마초 아닌 오빠분들은 자신의 사상을 전파하길 원하는 스타일이 많더라 나를 "계도"시킬려는..... 자유롭게 살고 일탈하면서 산다고 해도 다 똑같이 산다면 자유와 일탈의 의미가 없잖아 그것또한 일종의 레일이지....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고 저렇게 사는 사람도 있고 공기처럼 흐르면서 사는 사람도 있고 이런 자유를 누리는 사람도 있다는걸 의외로 이해 못하는 자칭"깨인사람"들이 많더라.... 의외로 마초들의 조건이 간단함 그들은 1.패미가 아니고 2.된장녀가 아니면 된다 ㅋ)
뭐 말이 샜는데
이분 블로그를 읽다보니 오라버니들에게 안부전화라도 한번 돌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최근 연락 왔었는데(그러고보니 위에 생각났던 두 오빠 다 전화했었군... 근데 너무 바쁠때 전화해서 1분도 통화 못한듯..ㅠ.ㅠ)
음.....
근데 진짜 비슷하단말야.. ㅋㅋㅋㅋ
하지만 아직 20대로 보이니 울 오라버니들은 아닐테고
인생을 열심히 살려고 하는분인듯
내가 인생을 사는 법이랑은 많이 틀리지만 ㅎㅎㅎㅎㅎㅎㅎ
(나도 나름 열심히 산다구!)
좀 심하게 남들을 까긴 하지만............
웹상에서만 그럴꺼고 실제로는 안 그럴꺼니까 ㅎㅎㅎ
뭐 이글은.....
저분 글에서 내가 까인것 같거나 해서 쓴글이 절대 아니지 않을지도 모름 크하하!
아... 나 욜나 소심해 ㅋ
+
아근데 왜 이글이 대체 왜!!!! 메인이냐고-_-;;;;;
당췌 이유를 모르겠네
왜???
마침 트랙백 한곳 바로 밑에 있길래 들어갔는데
연애밸리 덕후생활을 하면서 종종 본 블로그더라
뭐 암튼 꽤 공격적인 성향을(본인은 꽤나 소심해서 공격적인것의 범위가 아주 넓다 ㅋㅋ) 지니신 분이시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글을 읽다가(근데 사랑과 전쟁이랑 2차 룸살롱 이야기 내글 이야기?? 그렇담 다시 한번 꼼꼼히 읽어주시길... 남자 2차 탓을 하고 있는게 아니라능... 글구... 회사 다니다 보면 20대에는 잘 없지만 3~40대 넘어가면서 어쩔수 없이 2차 3차 4차 가야하는 경우가 많음... 특히 영업직이라면... "접대"라는 피할수 없는 관문이 있기에...ㅠ.ㅠ 접대 하는 사람도 접대 받는 사람도 다들 죽을라고 하던데 어쨌든 해야만 하는게 영업이더라... ... ...) 문득 이분은 어떤분일까... 궁금해져서 읽다가... 중간까지 읽었는데....
헉... 혹시 이거 R오라버니 아냐? 라는 생각이 스물스물스물... ... ... ... ...
뭔가 사고방식이라던가 하는 이야기라던가 기타등등 기타등등 게다가 한가인 사진까지!!! ㅎㄷㄷ R오라버니 아무도 모르는곳에 개인이야기 쓰는 블로그 있다더니 혹시 여기?
라고 생각하다가 여친이야기에서 휴우....
그러고 또 한참 읽다가 S오라버니와 비슷한것 같아서 두근두근두근 특히 사회적 이슈(광우병이라든가 ㅇㅁㅂ 관련..)에서 보는 시선이 거의 비슷하달까...
하여간 주변의 수많은 오라버니들이 스쳐지나갔는데 다행히 결론은... 아니네.. 휴
난 오라버니들이랑 밤세 토론(이라 쓰고 잡담 이라 읽는다 크하하-_-;;)은 해도 온라인상에서 오라버니들이랑 마주치고 싶지는 않거던.... 오라버니들... 온라인에선 넘흐 무서워... ㅎㄷㄷ
본인은 절대 패미가 아닌 관계로(그렇게 보이더라도 절대 그런게 아님 단지 본인은 합리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할뿐이라고 항상 주장함.....) 주변에 은근히 요위에 트랙백 되있는 블로그의 주인분과 생각이 비슷한(읽으면서 진짜 흠칫흠칫 놀랄정도로!)사람들이 많은데....
이분들 무척 좋으신 분들이다... 그러니까... 음... 만나면... ... ...
다들 그냥 일상생활에서 알게된 분들이라서.... 무척 다정하고 따뜻하고 예의바르고 물론 사고방식에서는 지대한 차이가 있지만
왠지 패미와 여성부라면 입에 거품을 물고 싫어하시는 분들도 어쩐일인지 왜 그런지 "넌 열외" 라고 하더라-_-;;;;
일단 오프라인 관계이기도 하고 솔직히 인간적으로 난 참 좋은사람이고 ㅋㅋㅋ(자뻑인거 안다 근데 진짜 난 친구로서 지인으로서 참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주변의 평가도 그렇다능...) 뭔가 상당히 마초키보드워리어적인 오라버니들의 사상과는 좀 동떨어져있는 사상을 가지긴 했어도 일단 오라버니들의 주적(응?)인 패미도 아니고 뭔가 여자를 초월한 "인간" 혹은 "중성"으로서 대한달까????
일단 뭐 나는 뭐든 남에게 강요하지 않는 타입이니까 말이다 (권유는 하지만)
내 생각이나 사상이 워낙에 남과 다르다는건 어렸을때부터 뼈저리게 깨닳았고
사람들의 생각이 내 생각과 다른건 당연한거고 그렇다고 다른사람들의 생각을 참고는 하지만 따라갈 생각은 없는
그러니까 어떤 사상을 가진 사람이든 나를 "계도"하려는것만 아니면 아주 상충된 스타일이라도 서로 마음 맞는 구석이 한군데라도 있으면 별 트러블 없이 잘 지낼수 있다는거다(나에게 실질적인 피해를 주지만 않느다면)
그래서 민노당 당원임에도 불구하고 제일 친한 친구는 한나라당이며 음... 그러고 보니 어려서 부터 친한사람들은 한나라당이 많구나... 고향이 경상도라서 그런가....(하지만 ㅇㅁㅂ 지지하는 사람은 한나라당 지지하는 주변인들중에서도 별로 없음... 자고로 골수 한나라당이라면 ㅂㄱㅎ를 지지하는게 원칙인듯)
친한오빠들은 마초들이 더 많으며 (의외로 마초 아닌 오빠분들은 자신의 사상을 전파하길 원하는 스타일이 많더라 나를 "계도"시킬려는..... 자유롭게 살고 일탈하면서 산다고 해도 다 똑같이 산다면 자유와 일탈의 의미가 없잖아 그것또한 일종의 레일이지....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고 저렇게 사는 사람도 있고 공기처럼 흐르면서 사는 사람도 있고 이런 자유를 누리는 사람도 있다는걸 의외로 이해 못하는 자칭"깨인사람"들이 많더라.... 의외로 마초들의 조건이 간단함 그들은 1.패미가 아니고 2.된장녀가 아니면 된다 ㅋ)
뭐 말이 샜는데
이분 블로그를 읽다보니 오라버니들에게 안부전화라도 한번 돌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최근 연락 왔었는데(그러고보니 위에 생각났던 두 오빠 다 전화했었군... 근데 너무 바쁠때 전화해서 1분도 통화 못한듯..ㅠ.ㅠ)
음.....
근데 진짜 비슷하단말야.. ㅋㅋㅋㅋ
하지만 아직 20대로 보이니 울 오라버니들은 아닐테고
인생을 열심히 살려고 하는분인듯
내가 인생을 사는 법이랑은 많이 틀리지만 ㅎㅎㅎㅎㅎㅎㅎ
(나도 나름 열심히 산다구!)
좀 심하게 남들을 까긴 하지만............
웹상에서만 그럴꺼고 실제로는 안 그럴꺼니까 ㅎㅎㅎ
뭐 이글은.....
저분 글에서 내가 까인것 같거나 해서 쓴글이 절대 아니지 않을지도 모름 크하하!
아... 나 욜나 소심해 ㅋ
+
아근데 왜 이글이 대체 왜!!!! 메인이냐고-_-;;;;;
당췌 이유를 모르겠네
왜???
# by 허무 | 2008/10/08 12:42 | 트랙백 | 덧글(8)




